- 오토캐드 블록 분해 안 될 때|EXPLODE·Allow Exploding 설정 방법 AutoCAD에서 가구나 창호 블록을 수정하려고 EXPLODE 명령을 실행했는데 아무 변화가 없거나, 분해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겉으로는 하나의 객체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일반 블록, 중첩 블록, 외부참조 XREF, 그룹, 배열 또는 PDF 언더레이일 수 있습니다.일반 블록이라도 블록을 만들 때 Allow Exploding이 꺼져 있으면 EXPLODE로 분해되지 않습니다.이럴 때 명령을 반복하기보다 선택한 객체의 종류와 블록 정의 설정부터 확인하면 원인을 빠르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오토캐드 블록이 분해되지 않을 때 확인할 순서와 Allow Exploding을 켜는 방법, 중첩 블록과 XREF 처리, 비균일 축척 및 속성 문자가 있는 블록의 주의사항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 2026.10.31
- 붙박이장 깊이 정하는 법|옷걸이·문 열림·침대 앞 통로 체크 침실에 붙박이장을 설치하려고 견적을 받아보면 깊이 600mm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그런데 같은 600mm라도 장 몸통만 600mm인지, 문과 손잡이까지 포함한 완성 깊이인지에 따라 실제로 방 안으로 돌출되는 크기는 달라집니다.옷걸이가 문에 닿거나 서랍이 침대에 걸리고, 여닫이문을 열었더니 사람이 설 자리가 부족한 문제도 이 차이를 확인하지 않아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붙박이장은 한 번 설치하면 위치를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수납량만 보지 말고 옷걸이 방향, 문 방식, 침대 앞 통로, 콘센트와 걸레받이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이번 글에서는 붙박이장 깊이를 정할 때 몸통 치수와 완성 치수를 구분하는 방법부터 여닫이문·슬라이딩문 차이, 얕은 장을 사용할 수 있는 경우, 현장 실측 순서까지 초보자 기준으로.. 2026.10.30
- 포토샵 인테리어 사진에서 가구 지우기|생성형 채우기·Remove Tool 사용법 인테리어 현장 사진이나 완성된 렌더 이미지에서 의자, 박스, 전선처럼 불필요한 물체만 지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지우개로 물체를 없애면 빈 공간이 투명하게 남고, 복제 도장 도구로 바닥과 벽을 직접 이어 붙이면 무늬와 원근감을 맞추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최근 Photoshop에서는 `Generative Fill`과 `Remove Tool`을 이용해 물체를 지운 뒤 주변의 벽, 바닥, 몰딩과 그림자를 자동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다만 가구 몸체만 선택하고 바닥 그림자를 빼놓거나, 넓은 영역을 한꺼번에 지우면 줄눈과 걸레받이가 휘어지는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포토샵에서 인테리어 사진의 가구를 지우는 기본 순서와 생성형 채우기·Remove Tool의 차이, 선택 영역을 잡는 방법, 결과가 .. 2026.10.30
- 엔스케이프 수직선이 기울어질 때|Two-Point Perspective·FOV 설정 방법 Enscape에서 건물 외관이나 실내 공간의 카메라를 잡다 보면 벽 모서리와 기둥처럼 수직이어야 할 선이 위로 갈수록 안쪽으로 기울어 보일 때가 있습니다.낮은 위치에서 높은 건물을 올려다보면 건물 상단이 좁아지고, 실내에서는 천장을 많이 담으려고 카메라를 위로 돌렸더니 벽이 사다리꼴처럼 보이기도 합니다.이 현상은 모델이 기울어진 것이 아니라 원근 투시와 카메라 각도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엔스케이프에서는 Two-Point Projection으로 수직선을 바로 세우고, Field of View를 조절해 화면 가장자리의 과도한 왜곡을 줄일 수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엔스케이프 수직선이 기울어지는 원인을 구분하는 방법부터 Perspective·Two-Point·Orthographic의 차이, Proj.. 2026.10.29
- 레빗 벽이 지붕까지 안 닿을 때|Attach Top/Base·높이 구속 설정 Revit에서 벽체와 지붕을 모두 만들었는데 3D 뷰나 입면도를 확인하면 벽 상단과 지붕 사이에 틈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지붕 높이에 맞춰 벽의 Unconnected Height를 직접 늘려도 한쪽은 지붕을 뚫고 올라가고, 경사진 부분은 여전히 비어 보일 수 있습니다.이럴 때는 벽을 다시 그리거나 Edit Profile로 모양을 일일이 수정하기 전에 벽의 상단 구속과 Attach Top/Base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vit의 벽은 레벨까지 일정한 높이로 연결할 수도 있고, 지붕·바닥·천장처럼 위아래에 있는 요소의 형상을 따라가도록 부착할 수도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레빗 벽이 지붕까지 닿지 않을 때 원인을 구분하는 방법부터 Top Constraint, Unconnected Height,.. 2026.10.29
- 스케치업 태그 껐는데 선이 남을 때|Untagged·그룹 태그 설정 방법 스케치업에서 가구나 벽체를 태그별로 정리한 뒤 Tags 패널의 눈 아이콘을 껐는데, 객체는 사라지고 일부 선이나 면만 화면에 남을 때가 있습니다.태그를 다시 켜면 모델이 정상처럼 보이지만, 특정 태그를 끌 때마다 모서리선이 남거나 엉뚱한 객체까지 함께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이 현상은 태그 기능이 고장 난 것이 아니라 그룹 바깥의 선·면과 그룹 자체에 서로 다른 태그가 지정된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SketchUp에서는 원시 선과 면을 Untagged로 두고, 완성된 그룹이나 컴포넌트에 태그를 지정하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이번 글에서는 태그를 껐는데 선이 남는 이유부터 Entity Info로 잘못 지정된 태그를 찾는 방법, 기존 모델을 Untagged 기준으로 정리하는 순서와 Scene에서 태그 상태.. 2026.10.28
- 오토캐드 면적 자동 표시 방법|AREA·FIELD·㎡ 환산 설정 오토캐드로 평면도를 작성하다 보면 방이나 바닥 마감의 면적을 확인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AREA 명령으로 한 번 측정하는 것까지는 어렵지 않지만, 벽 위치를 수정할 때마다 면적을 다시 계산하고 문자도 직접 고치려면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특히 도면을 mm 단위로 작성했는데 결과가 24000000처럼 표시되거나, 면적 문자를 넣었지만 경계를 수정해도 숫자가 바뀌지 않아 당황할 수 있습니다.이럴 때는 닫힌 폴리라인을 면적 경계로 만든 뒤 FIELD를 연결하면 객체의 면적을 문자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표시 형식에서 변환 계수를 설정하면 mm² 결과를 ㎡로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이번 글에서는 AutoCAD에서 면적을 확인하는 기본 방법부터 경계와 연결된 면적 문자 만들기, 제곱미터 환산, 숫자가 갱신되지 않.. 2026.10.27
- 욕실 타일 줄눈 갈라짐·변색될 때|백시멘트·실리콘·누수 확인 욕실을 청소하다 보면 타일 사이의 흰 줄눈이 검게 변하거나, 가느다란 금이 생기고 가루처럼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청소해도 같은 자리가 다시 어두워지고, 벽과 바닥이 만나는 모서리의 실리콘이 벌어지거나 타일을 두드렸을 때 주변과 다른 빈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겉으로는 모두 ‘줄눈 문제’처럼 보이지만 원인은 단순 오염, 줄눈재 노후, 바탕면 움직임, 타일 들뜸, 수분 유입과 누수 가능성까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원인을 구분하지 않고 줄눈펜으로 덮거나 새 줄눈재를 얇게 바르면 갈라짐이 금방 다시 나타나고, 안쪽의 습기와 타일 들뜸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욕실 타일 줄눈의 변색과 갈라짐을 구분하는 방법부터 백시멘트 계열 줄눈과 실리콘의 차이, 직접 보수할 수 있는 범위와 업체 점검이 필요한 상황까.. 2026.10.26
- ChatGPT로 인테리어 평면도 검토하는 법|문 열림·가구 간격·동선 체크 인테리어 평면도를 그린 뒤에는 벽과 가구가 보기 좋게 배치되었는지만 확인하면 안 됩니다.문을 열었을 때 침대나 수납장과 부딪히지 않는지, 현관에서 거실과 방으로 이동하는 길이 막히지 않는지, 식탁 의자를 뒤로 뺐을 때 사람이 지나갈 수 있는지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하지만 도면에 익숙하지 않다면 어디부터 확인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이럴 때 ChatGPT에 평면도 이미지나 PDF를 첨부하면 검토할 항목을 정리하고, 놓치기 쉬운 간섭과 동선을 찾는 보조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ChatGPT로 인테리어 평면도를 검토할 때 필요한 준비 과정부터 문 열림, 가구 간격, 생활 동선 확인 방법과 바로 복사해 사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까지 순서대로 정리해보겠습니다.※ ChatGPT의 메뉴와 파일.. 2026.10.25